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FASHION

FASHION
뉴발란스,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테디 샌티스' 임명
'MADE in USA'라인을 맡는다
2021-04-06Jean E. Palmieri

▲테디 샌티스
뉴발란스가 ‘MADE in USA’ 라인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테디 샌티스(Teddy Santis)를 임명했다. 뉴발란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써 첫 제품은 2022년 부터 선보여지며, 자신의 브랜드 에임 레온 도르도 계속 전개한다.

샌티스는 뉴욕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에임 레온 도르(Aimé Leon Dore)를 2014년 창립했다. 이후 뉴발란스와 협력하여 550, 1300, 827 등 다양한 협업 스니커즈 및 의류를 선보여왔다. 뉴발란스는 산티스가 "오늘날의 현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환경에서 선도적인 인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한편, 뉴발란스는 뉴잉글랜드에 4개의 공장, 영국 플림비에 1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3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 wwd 게시판/기사 중간 배너


<WWD KOREA>가 제공하는 기사, 사진, 그래픽 이미지, 영상물 등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등 관련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WWD KOREA>의 콘텐츠를 사전 허락 없이 무단 복사하거나 개작, 전재, 배포, 판매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이 따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WWD KOREA> 콘텐츠 사용에 관련된 문의는 전화(02-555-8825) 또는 이메일(info@wwdkorea.com)로 하시기 바랍니다.

WWD KOREA 유료 구독을 통해 모든 기사를 확인하세요

WWD KOREA 회원가입을 통해 모든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marc jacobs
  • diane von furstenberg
  • michael k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