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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 새 뮤즈로 '블랙핑크 제니' 발탁
손톱이 가장 예뻐 보이는 굽는 젤 ‘글레이즈’ 공개
2021-04-08최정화 기자

▲ 데싱디바 새 얼굴 '블랙핑크 제니'  데싱디바


데싱디바가 브랜드의 새 뮤즈로 블랙핑크 제니를 발탁했다.


데싱디바 측은 "글로벌 셀프네일 No.1 브랜드로서의 데싱디바 이미지가 ‘K-팝의 대표주자’이자 ‘2030 여성들의 워너비’인 제니의 모습과 부합한다는 판단에서다."라며 블랙핑크 제니를 새 얼굴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수지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약 2년간 데싱디바 홍보 모델로 활동했다.


데싱디바는 새 모델을 공개함과 동시에 한 번 굽는 프리미엄 볼륨젤 ‘글레이즈(Glaze)’ 신제품도 출시했다. 데싱디바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레이즈는 ‘돔’ 모양 디자인은 중앙으로 갈수록 도톰해지는 형태로 손톱이 가장 예뻐 보이는 최적의 볼륨감을 자랑한다. 또한,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아지는 글레이즈의 소프트 엣지 형태는 손톱 곡면과의 밀착력을 더욱 높여 머리카락 끼임을 방지한다. 도자기 광채와 견고함이 돋보이며, 손톱 결이나 요철까지 커버하는 프리미엄 젤네일이다.


▲ 프리미엄 볼륨젤 ‘글레이즈(Glaze)’ 데싱디바


데싱디바 글레이즈는 글로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99가지의 컬러’ 시리즈로 구성됐다. 특히 균일하고 깔끔하게 바르기 까다롭지만 매 시즌 인기를 끌고 있는 화이트 컬러의 경우 웜톤, 쿨톤, 글리터, 새틴 등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7가지 시리즈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또한, 네일 살롱과 동일한 수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역시 글레이즈만의 차별점이다. 파우더 가루를 수십 번 문질러서 완성하는 ‘미러파우더(Mirror Powder)’는 살롱과 같은 방식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제작됨으로써 한층 자연스러운 빛 반사를 표현한다. 

이 밖에도 살롱에서 가장 사랑받는 수십 가지 디자인의 아트 컬렉션을 비롯해 정교한 컷팅으로 뛰어난 빛 반사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주얼 디자인 등 최신 네일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도 출시된다. 

 

더불어 데싱디바 글레이즈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의 ‘크루얼티프리(Cruelty Free)’ 인증 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인증 기관은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 PETA이다. 또한 어린이 제품 수준에 기준해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데싱디바 사업부 유효영 부사장은 “데싱디바는 국내 유일 네일 케어 센터와 R&D 기술 연구소, 자체 제조·생산이 가능한 대규모 설비 규모를 갖춘 글로벌 팩토리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글레이즈는 '굽는 젤네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글레이즈만의 압도적인 우월감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싱디바는 2001년 뉴욕 최초의 고품격 네일 살롱에서 이어져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셀프 네일 브랜드로 현재 중국, 미국,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세계 5개국에 거점을 두고 있다. 


한편, 최근 촬영을 마친 제니의 글레이즈 영상은 오는 13일 데싱디바 공식 온라인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되며, 이달 15일부터는 TV CF로도 만나볼 수 있다. 


최정화 기자 choijh@wwd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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