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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탱 클라란스家, 파이 스킨케어에 투자
인수 금액은 약 9백만 달러로 알려졌다
2021-04-12James Manso

▲파이 스킨케어 제품. / Courtesy of Pai Skincare


클라란스 家의 민간 투자 기업인 파밀씨벤처(Famile C Venture)가 파이 스킨케어(Pai Skincare)에 9백만 달러를 투자했다. 2007년에 설립된 파이 스킨케어는 오가닉, 비건 그리고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 인증을 받은 뷰티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높은 수준의 공급망 가시화를 달성하는 동시에 제품 수요가 증가하며 유지비 또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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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스킨케어의 최대 지분 소유자인 브랜드의 창립자 및 CEO인 사라 브라운(Sarah Brown)은 투자금을 운영체제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브라운은 “현재 런던에 위치한 약 300평대 공간의 브랜드 본사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다. 유치된 투자금으로 제조 연구소를 약 900% 이상 늘리며 이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브랜드의 핵심 시장인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 내 시장 강화 외 글로벌 확장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리브랜딩 후, 친환경 PCR(Post-Consumer Recycled) 플라스틱과 자연소재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등 파이 스킨케어는 지속 가능한 패키징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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