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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Lacoste
루이스 트로터가 그려낸 라코스테의 헤리티지
2021-05-13WWD Staff

▲Courtesy of Lacoste

라코스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는 브랜드의 폴로 셔츠에 사용하는 피케 원단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그려냈다. 트렌치 코트, 트랙 수트, 사토리얼 핏 셔츠 등을 포함해 브랜드의 방대한 아카이브에서 새로운 영감을 이끌어낸 그는 현대적 감성을 더해 현 시대와도 어울리는 컬렉션을 만들어냈다.


"나는 브랜드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가지고 놀며 현재의 모습으로 그려냈다. 편안하고 우아하면서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컬렉션을 만들고자 했다"는 트로터의 설명대로 라코스테의 전통적인 비율은 오버사이즈 스웨트 셔츠와 트렌치 코트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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