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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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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프리미엄 빙수 BEST3 ①
빙수 먹는 빙요일, 주말이 온다
2021-06-11김민형 기자


낮 기온 30도, 여름이 찾아왔다. 더위를 잊고 럭셔리한 기분을 만끽하고자 호텔 프리미엄 빙수 BEST3’를 엄선했다. 



  

▲안다즈 호텔의 애플망고빙수 ./ 안다즈 호텔 제공   



안다즈 호텔의 애플망고 빙수

안다즈 호텔의 대표적인 빙수메뉴는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애플망고 빙수다눈꽃 얼음 위를 가득 채우는 열대 과일 애플망고와 함께 망고 사과 타르트망고 젤리망고 쳐트니 등의 사이드 메뉴를 곁들여 망고의 달콤함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사한다성인 2-3인이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으로 제공된다안다즈 호텔의 관계자는 “MZ 세대에게 호텔은 호캉스먹캉스 등으로 삶의 다양한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MZ 세대는 취향과 기호가 뚜렷하고좋아하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으며 호텔 외에도 골프여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삶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원한다이들에게 호텔 빙수는 호텔의 경험과 가치를 소비하는 매력적인 방식 중 하나다. SNS상의 인증문화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풍성한 비주얼을 컨셉으로 메뉴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의 코코넛 망고빙수 ./ 롯데호텔 제공  


시그니엘 서울의 빙수 3

먼저 롯데호텔의 시그니엘 서울은 프렌치 디저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빙수 3, 코코넛 망고빙수, 멜론 자몽빙수, 밀크 파인애플빙수를 선보인다. 코코넛 망고빙수는 코코넛 과육과 망고의 이색적이며 멜론 자몽빙수는 멜론 과육과 자몽 셔벗의 맛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개운한 향의 민트 잎으로 상큼함을 더한다. 밀크 파인애플빙수는 우유에 녹아든 요거트와 파인애플 셔벗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부드러운 식감과 달달한 향을 선사한다.



 

  

▲ 포시즌스 서울의 사과 타틴 빙수./ 포시즌스 서울 제공 


포시즌스 서울의 사과 타틴 빙수

포시즌스의 호텔 로비 라운지 마루는 930일까지 총괄 파티시에 알렉산드로 쉐술리 팀이 선보이는 이 달의 빙수를 제공한다. “신선한 재료와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풍미 가득한 빙수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라고 메뉴를 소개하는 알렉산드로의 말처럼 이번 프로모션의 메뉴는 여러 지역의 자연과 풍요로운 맛을 선사할 과일을 적극 활용한 빙수로 구성되었다. 6월의 빙수는 사과 타틴 빙수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캐러멜 푸딩, 사과의 맛이 어우러져 프랑스 디저트의 품격있는 맛이 특징이다. 7월의 포도와 샴페인 빙수는 샴페인 젤리, 유나 파나코타와 유자 셔벗의 조합으로 달콤하면서도 알싸한 맛을 자아낸다. 8월의 빙수로는 복숭아 젤리와 라즈베리 소스, 복숭아와 아몬드가 어우러진 복숭아 멜바 빙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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